*커플링 타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편 및 외전의 스포일러가 강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직접 본 타로 결과들이므로 해당 결과와 본편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타로 또한 큰 지식 없이 보는 것이므로 다른 분들과 보는 방법이 다소 다릅니다.
*말투가 다소 짧고 가벼우므로 참고하여 열람해주세요.
*개인적인 백업 용도라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이픈(-) 기호가 있을 때마다 새로 카드를 뒤집었단 뜻입니다.
희재채민 cp 타로(2024.09.24.)
S1: 채민(이쪽이 보실 거 같아서)
>음 아주 안정적이세요~
S2: 희재
>얜 또 왜 상태가 안 좋아.
-
아니 그니까 왤케 힘이 없냐고
-
아
잡고 있을게 너무 많아?
다 잡아야 해서?
1. 관계기초
일하다가 만났대요.
응 나도 알아
약간 첫인사의 굽신거림 수준...이래요.
2. 가까운 과거
시너지가 좋네요. 각자 잘 하는 거 해서 잘 하고 있대요. 아니 근데 이거 씨피인데
3. 현재 관계
뭐야
사귀는 거야 안 사귀는 거야
-
아 아니라고
쳇
서로 그냥저냥이래요.
4. 방해요소
?
-
아
지금 이렇게 싸우는 상황이...문제라고요.
거기에 자기개발도 문제라고요.
어렵네 이거
5. S1>S2
아하~ 이쪽이 좋게도 나쁘게도 안 보고 있네요. 긍정적으로 말하자면 뭐든 할 거 같은 사람?
6. S2>S1
불도저래요. 밀고 나가는 거 하난 끝내준대요.
그렇게 보고 있던 거야?
7. S1이 바라는 점
가족이랑 잘 지내시고 힘내시래요.
아니 이거 씨피라니까요.
8. S2이 바라는 점
......
이어 받은 연구 마저 잘 해내래요.
야이
씨피라고
둘다 장난해?
9. 미래
서로 유연하게 지내신다네요.
아니 씨피라고
안 엮인다 이러네
저기요 타로님
희재랑 석영 관계 타로(2024.09.21.)
1. 과거
아우 아주 잘 지내셨네요. 이거 회귀 전 얘기 같네요? 엄청 잘 지냈네. 특히 커리어적으로요. 와중에 카드 이미지 이거여서 앞에 저 고양이가 희재야? 이러고 있음. 근데 맞는듯요.
2. 현재
지금 세상 구하느라 바빠서 서로에게 집중하기 어렵대요.
그래 그래보이긴 하더라...
3. 가까운 미래
오~ 잘 지내네요? 아니 근데 카드 보니까...그냥 일도 잘 하고 관계도 좋아지고 이러네요. 죽고 못살고 이러진 않고 적당히 좋아요.
4. 조언
음?
-
아
그냥 지금 하는 일 빨리 처리하래요.
그게 답이래요.
진짜 그것만 아니면 된대.
5. 상대의 마음(석영)
아~ 아빠 지금 상태가 영...별로네요? 암울하네. 왜 암울하시죠.
-
...
이거 본편 암시인가요?
뭐가 예상가시는데 그게 곧 현실로 닥쳐올거래요. 그래서 별로시라고...
6. 질문자의 마음(희재)
아니 카드 실화야?
희재는...
아빠랑 뭐든지 할수 있대요.
미치겠다 진짜 머리 쥐어뜯기
7. 최종 예상
아니 카드들이 영
잘 지내시기야 잘 지내시는데...아빠가 어려운 일은 아들한테 안 알려줘야지 이건 계속 하실 건가본데요? 이아저씨야~!!!
-정리-
일단 서로는 괜찮아요. 의지도 있고 마음도 있고...근데 주변 상황이 안 도와주네요. 사실 여기서 더 잘 지낼 수 있어? 싶었는데 카드 보니까 아빠가...마음을 놓을 수 있는가가 관건인가보네요. 희재 얜 뭐 볼것도 없어요. 아빤데 왜? 하는 느낌이라...카드로 보니까 왤케 철부지로 보이지...
근데 아빠가 마음을 놓으려면 일단 이 일이 끝나야ㅠㅋㅋㅋㅋㅋ 가능해서...그냥 후일을 기약하기...그리고 아저씨는 아들한테도 좀 털어놓으시길 바랍니다. 카드가 이게 뭐예요 이게.
희재와 이록 현재 관계 타로(2024.09.22.)
아니 저 희재랑 애기로 애기가 무슨 생각인가 하고 타로 봤다가
지금 우느라 정신없음
아기야
제가 이 형제를 어쩌면 좋죠?
제가
제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유
488 같은 서술 나옴
날 죽여
난 아직도 이 편만 보면 울어
하 아니 길게 정리를 못하겠네...간단하게 말하면 희재는 처음으로 지킬 게 생겨서 힘들고요 근데 그게 또 잃기 싫어서고요......잘 할 수 있는데 너무 빠서 문제라고 하고...
애기는.........알게 됐대요. 그래서...다 알려주길 기다리고 있어요...............아니 나 지금 여기서 정신 못차림
그래서
불안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나아가겠대요
같이 있으니까 그래도 괜찮대요...........
아니.지금 타로가 이게 맞아?
내가 지금 이 야밤에 타로를 보다가 울어야겠냐고
근데 와중에
희재는 아빠가 자길 과보호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아빠는 자기가 지킬 대상이 아니래요
진짜 웃기다
+
희재 사주 이록이가 물려받아서 싹바가지 사주가 그대로 있긴 해요
우리애는 사주도 타로도 싹바가지라고 하네...
와중에 희재는 타로도 사주도 성격 안 좋다고 안 나옴요
그럼 타로랑 사주가 말하는 성격 안 좋음은 본편의 그게 아니라 그거보다 더 하다는 거지?
쉽지 않네 이거...
우이록 개인 고찰 타로(2024.10.19.)
1. 현재 상황
음! 아주 좋아요. 사람들하고 잘 섞이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네요.
2. 방해가 되는 것
오...지나치게 이상화해서 본다...이거 아빠? 형? 누군데
3. 지금 생각하는 것
아하? 아직 아빠나 형이 많이 필요한가 보네요. 곁에 충분히 있지 못해서 오히려 의존적인 편이라고 나와요. 이건 자기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라고...알고 있잖아?
4. 지금 느끼는 것
오히려 그렇다보니 그만큼 자기가 열심히 힘내고 있대요. 근데 이게 의식하고 하는 건 아닌..
5. 과거
소중한 것을 잃은 상태
......
저기요 그러니까 왜 제가 타로 보다가 마음이 무너져야 하죠?
6. 가까운 미래
오 새로운 기회가 온대요. 자신을 성장 시키기 위해 한 걸음 내딛기! 씩씩하게 걸어가는군요.
7. 처한 상황
지금을 즐기자! 라는 마인드네요. 아기군요. 좋네요. 그리고 자기가 책임 안 져도 된대요. 이건 이록이 같다.
8. 주변 상황
힘든 일은 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른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잘했어요 당신들은 좀 그래도 됩니다.
9. 소망
그냥 두루두루 잘 지냈으면 좋겠다네요. 음 사실 아까부터(6번) 예술 비스무리한 게 나와가지고...형이랑 비슷한 전철을 밟으려나요?
10. 최종 예상
어쩜 좋아. 희재 회귀 전일때랑 똑같이 큰다고 나오는대요? 예민하고 하나하나 잘 맞아야 하고...애들아 화이팅~
총평
음 사실 이게 헌터가 될지 안 될지를 본 건데 타로만 놓고 보면 헌터는 안 될 거 같아요. 근데 희재랑 같은 과는 아닌 거 같고...근데 예술 계열이긴 할듯요.
무엇보다 타로가 아직 그게 중요한 게 아니래요. 아직은 성장하는 시기! 그래서 타로도 대충 뭉뚱그려서 예술 계열이라고 한 거 같네요.
원래 좀 더 제대로 알려주는데 이정도로 뭉뚱그린 건 처음이네요...진짜 모르겠나보네. 아님 희재처럼 직종이 전혀 다른 걸로 갈아탈수도 있으니까요. 희재나 석영을 어떻게 보고 어느 정도로 의존하는지에 따라서 많이 바뀔 건가봐요. 우리 애는 환경 보다도 그 둘의 존재가 영향이 많이 가나봐요.
+
보니까 공무원도 없더라고요
예술이 쎈데 그 희재 계열은 아니고 진짜 그림 그리는 계열로 얘기 나와서 오우 함 일단 지금의 이록이는 그쪽이 더 강하대요
헌터인가? 했는데 예술 얘기에 비하면 헌터는 너무 약하게 나와서 아닌가 싶기도 했어요
근데 뭐 직업 갈아탈수도 있는 거라서
게다가 지금 당장은 그냥 잘 놀고 자아형성 잘하고ㅋㅋㅋㅋㅋ 그게 먼저라고 나와서요
근데 일단 그러려면 아빠랑 형이 집에 붙어 있어야 한대요 지금 얘가 그거에 신경을 너무 많이 써서 다른 게 잘 안 되는듯
웃긴게 직업 물어봤는데 그건 두리뭉실하게 알려주면서 싹바가지로 큰다는 건 똑바로 알려줌
저기요
(2024.10.20.)
심심해서 애기 왜 차였나 하고 타로 봣는데
너무 성실하게 연애해서 차였대서 웃으면서 우는 중
아빠 어쩔 거예요
아빠 때문이잖아
(2024.11.24.)
일단 희재는...처음으로 지킬 게 생겨서 생각보다 버거워 하는 상태인데 그 이유가 또 잃기 싫어서라고 나왔어요. 물론 잘 할수 있는데 이때 기준으로 너무 바빠서 잘 못챙긴다고 나오고...
미니미는...정확하게 어느 부분인진 안 나오는데 희재가 제 형이 아니었다는 걸 저절로 알게 되었다고 나오더라고요. 다 아는데 희재가 자기한테 먼저 얘기 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나오고요...그래서 좀 불안한데 그래도 같이 있으니까 괜찮고 그래서 같이 걸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와중에 희재는 아빠가 자기를 과보호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희재가 지켜야 할 대상 중에 아빠는 없다고 나와욬
(2024.12.16.)
희재 뭐함?
-뭘 새로 하고 있음
좀 더 자세하게 알려줘봐
-일함 쉬어야 하는데 안 쉼
얘는 지금 21시인데도 일해?
아빠는?
-날뛰고 계심
뭔소리야 더 자세하게 말해
-사고 생김
아 던전 들어갔어?
-ㅇㅇ 페이드 반전 중이라 바쁨
그렇대요
둘다 바쁘네
던전 둘이 같이 들어감?
-ㄴ 희재가 같이 간다 했는데 아빠가 떨궈놓고 감
그렇대요
아빠 애 좀 데려가요
애기는?
-고민중
뭘?
-일이 너무 잘 풀림
형? 아빠?
-ㄴㄴ 개인적인 고민
미래고민?
-아니 과거 그래서 응석부리는 중
누구한테?
-돈이 많은 누군가에게...
그러니까 정리하면
돈을 갈구하기 위해 응석 부리는 중이래요 근데 그게 잘 먹히는 중인듯
다시 물어보니까 그 대상이 할아버지인듯
돈이 왜 필요한데?
-뭘 잘못했는데 그걸 메꾸려면 필요함
뭐 잘못 했어?
-아님 아직 완성을 못해서 그럼
얘가 만들게 뭐가 있지 먹을 거 만들었어?
-아님
...소피아한테 잘못 했어?
-Yes
애기야
선물 사주려고?
-아직 때가 아님......
웃겨 진짜
왜 지금 가진 걸로는 사과 안 받아줄 거 같아?
-ㅇㅇ
그냥 가서 사과해
-사과할 때가 아님......
그러니까 소피아한테 뭘 잘못 했는데 사과 선물 준비 했고 그걸로는 화가 안 풀릴 거 같은데다 아직 사과하면 안 받아줄 눈치인 거 같아서 안 한다? 웃긴 아기
(2025.03.02.)
음
소설읽다가타로보고싶어짐
자꾸딴길로샘
한번만할게
이록이 일평생 헌터 한 번도 안 해?
>안 보임
왜? 너무 어려?
>ㅇㅇ 너무 자주 바껴서 모르겠음
그럼 이록이도 지금 일 알게 돼?
>알고 싶어는 하는 거 같은데
그러겠지 아니 그니까 아냐고
>안 보임
에라이 이자식아
그래 모르겠다니까 틀어서
형 흔적이나 시체 찾아?
>찾음
아 둘다 찾아? 오...살아있어?
>겠냐?
꼽주지마
그래서 찾긴 찾는다고?
>ㅇ 근데 문제가 있음
뭔 문제 또
>여기서부턴 못말함
왜 너 그냥 지금 못보지
>아니 안 확실함
못보는 게 아니고? 필터링이라고?
>원래 미래 예측이란 건 어려운 것
웃기지마 너 그냥 귀찮지
>ㅇㅇ
이래서 엎었습니다
짜식이
오늘은 날이 아니래요
아니 그래서 이록이 안다고?
>(쉬는중)(대답안함)
아니 카드 이자식이
두드려서 알아옴
알긴 알 거라네요
이자식이 이거 한 마디 하기 귀찮아서 지금 몇 번을 물어보게 하는거야
알긴 알고...좀 삐걱대긴 할텐데 그래도 아빠랑 희재 있어서 괜찮다는 말까지 해줌
진작 이렇게 길게 말하라고
(2025.03.05.)
자 오늘도 타로를 봐요
까마귀 진짜 죽었어?
ㄴ현실 좀 봐
아이씨
그럼 돼지는
ㄴ안 정해짐
호랑이도?
ㄴ여긴 죽음
하,,,
돼지야 너라도 살아있어 제발
하...
그럼 1호는
ㄴ불안정함
어 살아있어?
ㄴㅇㅇ
오...한국에 있어?
ㄴㄴㄴ
그럼 외국?
ㄴㅇㅇ 한국 가고 싶어함
...프랑스?
ㄴㅇㅇ
이거 물어볼려 했다
까마귀 지금...어디있어 한국?
ㄴ한국이길 바라는 마음을 버려라
아 알겠다고 그럼...아메리카?
ㄴ아님
...유럽?
ㄴ멀리감
......중동?
ㄴㅇㅇ
아이미친
못 믿겠어서 지금 세 번 되물어봄
언제 죽었냐니까
지금 기준으로 얼마 안 됐다고 한다
나도 힘들다
반년 이내도 아니란다
더 최근이란다
구라이길 바람
타로가 잘못 봤기를
(2025.05.03.)
헉 타로한테 희재 뭐 하는지 물어볼까
잼얘 달라니까 희재 지금 힘드니까 물어보지 말래요
왜 힘드냐니까
일 벌려서 일이 많아서 그렇대요
그냥 희재잖냐
똑바로 안 알려줘서 아빠? 미니미? 지은이? 이러고 물어봣더니 전부 아니고 일이라니
태경이도 봤는데
태경이는 체이시 극장판 나온대서 신났대요
우희재 과로하는 와중에 한태경 덕질하기
굿즈 물어봤다가 아니라길래 ?? 했는데 극장판 말하니까 바로 신남
한태경 질문이라고 카드도 감정의 폭이 너무 큰데요
한태경 뭐해
ㄴ기분이 좋음
체이시 굿즈 나왔어?
ㄴ아니?
?? 그럼 털어놓은 게 맘 편하기라도 한 거야?
ㄴ아니? 그건 아직도 힘들고
??? 그럼 극장판이라도 나와?
ㄴ예스!(파티)
나 내 카드가 텐션 이렇게 좋은 거 처음 봄
희재가 과로하면 가서 도우라고 태경아
채민이도 지금 일 한대요
연구실에서 연구중
진척이 느린건지 뭔지 마음에 안 들어서 퇴근도 안 하고 머리 싸매고 계신다고
아
아빠도 봤는데
지금 채민쌤이 머리 싸매는 이유가 아빠 때문이래요
근데 아빠가 틀렸대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지금 연구소 가있는데
가서 가볍게 말 얹고 있대요(이거 아냐? 하는 식으로 말하고 있는듯)
근데 아빠가 한 말은 틀렸다네요ㅠㅋㅋㅋㅋㅋㅋ
뭐가 맞을지 모르겠으니까 아빠 말도 못 넘기고 고려하는 중이라서 그렇대요
와중에 우희재는 연구소에서 과로하는 게 아니고 집에서 과로중임
안 그래도 과로하는 게 애기 보느라 그런 건 아니고? 하니까 그건 아닌가봐요 그냥 일이래요
미니미 와중에 아직 안 잔다길래 왜 안 자냐니까 용돈 받은지 얼마 안 되어서 돈 어떻게 쓸지 궁리중이래요
타로 결과 우희재 지금도 용돈 받아
우희재 아빠한테 용돈 대신 노동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함(주고 싶어 하는데 그것보단 노동력 제공이 더 자기가 해줄 수 있는 거 같아서 그거 한다고)
희재한테 용돈 얼마 주냐니까 그냥 주고싶은 만큼 준대요 근데 한도가 안 정해져 있는 거 같아서 조금 무서움
'밀렘님 작품 > 세구은(세상만 구하고 은퇴하겠습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구은 표지 모음 (0) | 2025.07.14 |
|---|---|
| 세구은 이벤트 링크 모음 (0) | 2025.05.04 |
| 세구은 캐릭터 MBTI 조합 궁합 (0) | 2025.05.03 |
| 세구은 공식 Q&A 백업 (0) | 2024.12.26 |
| 캐릭터 야매 사주 보기 (0) | 2024.11.21 |